고된 사회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
가끔은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수다를 떨기도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때로 충동 소비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데요,
이때 지출한 비용을 '시발비용'이라고 합니다.
시발비용이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 받고 홧김에 비싼 화장품 사기,
버스 대신 택시타기 등이 있습니다.
20대 중 62.5%가 시발비용 소비를 경험해봤으며,
가성비는 중요하게 생각치 않고, 자신의 취향인
제품 혹은 서비스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출처]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는 #시발비용 이라는
태그가 달린 많은 게시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무려 1만 3천개가 넘는 피드가 달렸죠.
젊은 세대는 점점 가성비보다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소비를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더욱 그렇죠.
현재 소비 트렌드에 따라
저렴한 가격, 좋은 성능보다는 대중, 혹은
개인의 특별한 취향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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